7월 25일 첫 정기편 운항 성공적으로 마쳐
24일 여행사 대상 신규 취항 세미나 개최, 판매 지원 강화
▲왼쪽 3번째부터 압두만논 이사노-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아타셰, 루훌로 지크릴라예프 -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경제 무역장, 안나 울라노바 - 센트럼항공 유통채널총괄, 살라 카드리 - 센트럼항공 국제영업 총괄.
▲오른쪽 4번째부터 아딜미르자 칼미르제브 - 센트럼항공 영업전략이사, 홍찬호 센트럼항공 한국지사(GSA) 대표
우즈베키스탄의 신흥 항공사 센트럼항공(Centrum Air)이 지난 7월 25일(금) 인천(ICN)–타슈켄트(TAS) 노선에 첫 정기편을 운항하며, 한국 시장 진출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노선은 센트럼항공의 한국 첫 취항 노선으로, 앞으로 양국 간 관광 및 비즈니스 교류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트럼항공은 A321-Neo 기종으로 주 2회(화, 금) 인천과 타슈켄트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하며, 첫 취항일인 7월 25일에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항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센트럼항공 본사 및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승객 대상 웰컴기프트 증정이 이루어졌으며,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또한, 취항 하루 전인 7월 24일에는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신규 취항 세미나를 개최해 노선의 강점과 판매 전략을 공유하며, 여행사들의 실질적인 판매 지원과 협력 강화에 힘썼다. 이를 통해 센트럼항공은 단순한 취항 안내를 넘어, 향후 노선 확대와 한국 시장 내 장기적인 안착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출발점을 공고히 했다.

[인천-타슈켄트 운항표]
| 항공편명 | 운항 요일 | 출발지 | 도착지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 C6550 | 화 / 금 | 인천(ICN) | 타슈켄트(TAS) | 12:05 | 15:35 |
| C6549 | 화 / 금 | 타슈켄트(TAS) | 인천(ICN) | 00:35 | 10:55 |
※ 항공 스케줄은 사전 고지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규 노선은 낮 12시 05분 인천 출발, 오후 3시 35분 타슈켄트 도착, 자정 35분 타슈켄트 출발, 오전 10시 55분 인천 도착 일정으로, 여행자와 출장객 모두에게 효율적인 스케줄을 제공한다.
특히, 취항을 기념해 편도 총액 274,400원부터 시작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며, 위탁 수하물 23kg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특가는 7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다.
센트럼항공은 타슈켄트를 거점으로 러시아의 모스크바(SVO), 카잔(KZN), 노보시비르스크(OVB)를 비롯해 중앙아시아의 알마티(ALA), 비슈케크(FRU), 코카서스 지역의 바쿠(GYD), 바투미(BUS), 트빌리시(TBS), 중동의 텔아비브(TLV), 두바이(DXB), 그리고 터키 및 서아시아 지역의 이스탄불(IST) 등 광범위한 지역으로 정기편을 운항하며, 경쟁력 있는 운임과 실용적인 운항 스케줄을 바탕으로 한국–중앙아시아 간의 새로운 항공 네트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센트럼항공은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이번 인천 취항을 통해 양국 간 관광, 비즈니스, 유학 등 다양한 목적의 인적 교류 확대에 적극 나선다. 특히,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한국 내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센트럼항공은 경쟁력 있는 운임, 효율적인 스케줄, 쾌적한 서비스로 한국 고객들에게 새롭고 합리적인 항공 여정을 제시할 계획이다.
*항공 요금은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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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럼항공(Centrum Air), 우즈베키스탄 최대 민간 항공사
센트럼항공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현대적인 항공기를 보유한 최대 민간 항공사로, 우즈베키스탄 항공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년 1월 18일, 센트럼항공은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의 항공 여행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의 주도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설립되었다. 승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승객들과 파트너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항공사로 자리잡았다.
센트럼항공의 운항 범위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현재 두바이, 제다, 이스탄불, 광저우, 텔아비브, 트빌리시, 바투미, 알마티, 바쿠, 모스크바, 카잔, 노보시비르스크, 비슈케크, 방콕, 냐짱(깜란), 트라브존, 미네랄니에보디, 샤름엘셰이크, 그리고 2025년 여름부터는 서울을 포함한 국제 정기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센트럼항공은 최신형 에어버스 A320 패밀리 항공기와 A330 와이드바디 항공기를 이용한 전세기 서비스도 운영하며, 승객들에게 고품질의 다양한 서비스와 운항 노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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