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9월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협력 성과 공유회’ 개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위한 발판 마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은 오는 9월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전북-몽골, 미래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그간 양 지역이 추진해 온 관광·의료·교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미래 협력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성과 발표회에는 몽골 바양주르흐 구, 헨티 아이막 주 등 주요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병원, 학교, 여행사 등 7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며, 재단은 이 자리에서 전북자치도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와 웰니스 관광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전북과 몽골이 더욱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생 발전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전북의 국제적 협력기반을 확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작년 몽골 우문고비 주와 헨티 아이막 주에서 자체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 부스를 운영해 1,000여 명의 방문객에게 전북특별자치도 치유관광을 홍보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bct.or.kr)을 통해 확인하거나, 관광콘텐츠팀(063-230-7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