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붉은 벽돌과 감성 조명으로 만나는 타이난의 매력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분위기와 섬세한 미감으로 주목받는 대만의 도시, 타이난(臺南) 서울 한복판에서 매력을 선보인다.
 

타이난시 관광여행국 오는 10 22(), 서울역에서고도 붉은 벽돌 × 선농가(神農街) 조명 주제로 타이난 관광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타이난 전통 건축을 연상시키는 붉은 벽돌과 감성적인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을 통해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타이난 여행 정보를 비롯해, 타이난 특산 말린 과일 시식, SNS 참여 이벤트, 설문 응답 기념품 증정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타이난의 다채로운 매력을 체험할 있다.

특히 10 23()에는 타이난을 여러 차례 방문한 한국인 여행 인플루언서 직접 현장을 찾아 타이난에서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선농가 거리, 안핑 노가(安平老街), 타이난 전통 디저트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타이난은 대만 남부의 역사 도시로, 오랜 전통을 간직한 골목과 건축물, 예술 공간, 전통 디저트 거리 감성적인 여행 요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매체 Time Out 선정한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8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난시 관광여행국 관계자는문화 체험과 도시 산책을 즐기는 한국 여행자들에게 타이난은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많은 한국인들이 타이난을 찾을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