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의 미래를 함께 여는 동반자, 한국관광신문 창간 15년을 축하합니다. ”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현장을 지키며, 관광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한국관광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몇 해, 우리 관광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길을 찾아왔습니다.
이제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사람과 지역, 문화를 잇는 ‘회복과 혁신의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관광신문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관광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제시하며, 업계의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젊은 리더십과 열린 협력으로 지역이 살아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관광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도약을 함께하며, 한국관광신문이 앞으로의 15년도 대한민국 관광의 희망을 밝히는 빛이 되길 바랍니다.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경 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