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브리지’, 서울 청담에서 개최
아시아 바 문화의 새로운 협업 플랫폼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 헤드 바텐더 타이거, ‘컬러스 오브 차이나’ 칵테일 공개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의 헤드 바텐더 ‘타이거 창’ (Tiger Chang)과 MO Bar 팀 (사진 제공: 만다린 오리엔탈)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Mandarin Oriental, Shenzhen)의 헤드 바텐더 타이거 창(Tiger Chang)이 오는 11월 26일(화), 서울 청담동의 앨리스 청담에서 열리는 ‘원더 브리지(Wonder Bridge)’ 행사에 참여한다.
‘원더 브리지’는 아시아 바 산업의 새로운 협업 플랫폼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의 대표 바텐더들이 모여 전통과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을 진행하며 서로의 영감을 교류하는 자리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은 장인정신을 핵심 철학으로 삼아 예술, 디자인, 그리고 미식 전반에 걸쳐 세심한 디테일과 진정성을 추구한다. 특히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의 시그니처 바인 ‘MO Bar’는 올해 중국 본토 최초로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선정되어 만다린 오리엔탈이 추구하는 바 문화의 장인정신과 창의적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만다린 오리엔탈 선전의 헤드 바텐더 ‘타이거’가 참여하는 앨리스 청담 컬래버레이션 행사 ‘원더 브리지’ 포스터. (사진 제공=앨리스 청담)
이번 행사에서 타이거 창 바텐더는 ‘컬러 오브 차이나 (Colours of China)’라는 중국의 24절기와 전통 색채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을 선보이며 ‘내러티브 인 어 글래스(Narrative in a Glass)’ 세션에 참여해 라운드 테이블 토크와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서울, 페낭, 마닐라, 선전 등 아시아 각 도시의 대표 바텐더들이 참석해 각 지역 바 문화의 전통과 혁신을 조명하고 ‘이야기하는 칵테일’이라는 새로운 문화도 소개한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브랜드가 지닌 예술적 영감과 환대의 철학이 새로운 형태로 확장되는 뜻 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하얏트와 메리어트에서 경험을 쌓은 앨리스 청담의 김용주 오너 바텐더는 “2025년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새롭게 진입한 바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전통과 혁신을 잇는 ‘원더 브리지’를 통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원더 브리지’ 협업은 아시아 바 산업의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특별한 자리로, 만다린 오리엔탈이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지역적 감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럭셔리 호텔, 리조트 및 레지던스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그룹으로 각각의 호텔 및 리조트는 그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은 ‘매일, 어디서나, 특별한 팬 (Fans of the Exceptional, Every Day, Everywhere)’이라는 비전을 추구하며 뛰어난 서비스로 고객에게 영감과 최상의 만족을 제공한다. 현재 27개국의 주요 도시와 휴양지 등에서 44개의 호텔, 12개의 레지던스, 26개의 익셉셔널 홈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또, 만다린 오리엔탈은 럭셔리 호스피탈리티를 이끄는 리더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